들어가며 학교 + 부트캠프 8개월 수료를 완료하고 백엔드/서버팀에 합류한지 1년차가 되어간다.내가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어쩌다보니 1년이 되었다.그동안 내가 느끼고 배운 점을 기록하기 위해 작성한다. 상상 vs 현실입사 전 백엔드/서버 개발자라고 하면 하루종일 코드를 분석하고, 설계하고, 코딩하는 모습을 떠올렸다.부트캠프에서 실무자 멘토님에게 들었던 말인,개발하는 시간은 실제로 많지 않다. 개발 능력은 시간이 지나면 다들 비슷비슷해진다. 좋은 개발자를 판별하는 것은 결국 요구사항을 명확하게 정의하는 것, 의사소통 하는 것이다.이 말을 처음엔 믿지 않았다 입사 1년차인 지금 저 뼈저리게 공감된다.하루 8시간( 야근하면 12시간이 될수도...) 동안 코드를 쳐다보면 당연히 개발 능력이..